연기력으로 ‘벗은’ 옷을 다시 입은 배우 임지연

드라마를 잘 안보는 나도 요즘 사수하는 드라마가 있어. 바로 <악귀>와 <마당이 있는 집>이 두 편이다. 제목만 봐도 알겠지만 나는 공포물이나 스릴러 장르를 너무 좋아해. 겁먹으며 즐기지만 (변태) 이 분야만큼은 다양하게 대해 가능하면 나를 만족시키기 어려울 것이라는 이른바 팔짱이라는 분이다.먼저 <마당이 있는 집>은 몇 년 전에 책에서 읽었다. 솔직히 임팩트가 없어서 생각이 안 나서 인스타에 써놓은 … Read more